칭찬합니다

에스텍시스템 황진혁님 감사합니다.
이름 김미숙 날짜 2026-01-02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 옥길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김미숙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는건 처음이지만 너무나 감사한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해 글을 적어봅니다.

저희 옥길지역아동센터는 옥길동에 있는 시립아동센터로

“보석같이 단단하고 건강한 아이 햇살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 나무처럼 아낌없이 주는 마을”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아이들의 발달과 돌봄에 있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입니다.


이런 저희에게 지난 8월부터 귀한 손님이 와주셨습니다.

지난 8월부터 연말인 12월까지 무려 7회에 걸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과 굿즈, 담요와 같은 물품들을 기부해주시겠다는 분이 찾아오신거에요!

사실 저희는 시립이니만큼 한정된 예산과 현실적인 활동에 약간에 제한이 있고, 또한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도 다수있어서 아이들이 원하는 만큼의 풍족한 지원은 힘든편입니다.

그런 저희 센터로 8월 어느날 황진혁 이라는 분께서 전화하여 새상품 물건들을 기부해도 되냐고 전화를 하셨어요.

저희로썬 너무나 감사할 일이죠! 그리고 몇번의 전화와 시간을 조율한 끝에 8월 27일에 처음으로 그분과 만났습니다.


양손가득 쇼핑바구니에 물건을 한아름 들고 찾아와 아이들과 인사하고 저희 선생님들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처음엔 기부영수증을 원하시는 분인가 해서 영수증을 끊어드리냐 여쭤봤는데 순수기부가 목적이라 기부영수증은 필요없다 하시더군요.

정말 놀라웠어요. 아이들과도 서슴없이 인사하고 심지어 형평성을 위해 분배는 선생님들께 맡긴다고 하시면서 선생님들 몫은 따로 빼주시기까지 하셨어요.

그렇게 5개월동안 7번이나 쉬는날 찾아오셔서 아이들과 인사도 하고 선생님들을 위한 선물까지 따로 챙겨주신 고마운분.

사실 이름만 알았지 뭐하시는분인지는 추후에 보안팀에서 근무하신다고 들었고, 해당 회사가 가끔씩 마주쳤던 에스텍시스템 소속이라는것도 25년말에서야 알았네요.

바쁜 일상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물품지원,기부를 해주신덕에 25년도는 저희가 상당히 풍족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12월에 방문하시면서도 내년도 잘 부탁드린다는말에 흔쾌히 시간내서 방문하시겠다는 에스텍시스템 보안팀의 황진혁님.

지금은 현대건설 현장에서 안전을 위해 일하고 계시다는 멋진 분!

25년 한해 감사했고 아이들에게 행복으로는 싸워도 불행으로는 싸우지말라는 말까지 해주신 아이들의 멋진 삼촌!

25년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에스텍시스템 안녕하십니까^^
에스텍 칭찬합니다 게시판 담당자입니다.

먼저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따뜻한 글을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업무 외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차례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는 사실에 깊은 감동이 느껴지는데요^^
특히 아이들에게 전한 따뜻한 말 한마디와 관심은
물품 이상의 의미로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선물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전해주신 칭찬의 글은 황진혁 보안요원에게도 닿을 수 있도록 꼭 전달하겠습니다!

아이들과 센터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라며,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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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텍시스템 황진혁님 감사합니다.
이름 김미숙
날짜 2026-01-02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 옥길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김미숙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는건 처음이지만 너무나 감사한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해 글을 적어봅니다.

저희 옥길지역아동센터는 옥길동에 있는 시립아동센터로

“보석같이 단단하고 건강한 아이 햇살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 나무처럼 아낌없이 주는 마을”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아이들의 발달과 돌봄에 있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입니다.


이런 저희에게 지난 8월부터 귀한 손님이 와주셨습니다.

지난 8월부터 연말인 12월까지 무려 7회에 걸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과 굿즈, 담요와 같은 물품들을 기부해주시겠다는 분이 찾아오신거에요!

사실 저희는 시립이니만큼 한정된 예산과 현실적인 활동에 약간에 제한이 있고, 또한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도 다수있어서 아이들이 원하는 만큼의 풍족한 지원은 힘든편입니다.

그런 저희 센터로 8월 어느날 황진혁 이라는 분께서 전화하여 새상품 물건들을 기부해도 되냐고 전화를 하셨어요.

저희로썬 너무나 감사할 일이죠! 그리고 몇번의 전화와 시간을 조율한 끝에 8월 27일에 처음으로 그분과 만났습니다.


양손가득 쇼핑바구니에 물건을 한아름 들고 찾아와 아이들과 인사하고 저희 선생님들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처음엔 기부영수증을 원하시는 분인가 해서 영수증을 끊어드리냐 여쭤봤는데 순수기부가 목적이라 기부영수증은 필요없다 하시더군요.

정말 놀라웠어요. 아이들과도 서슴없이 인사하고 심지어 형평성을 위해 분배는 선생님들께 맡긴다고 하시면서 선생님들 몫은 따로 빼주시기까지 하셨어요.

그렇게 5개월동안 7번이나 쉬는날 찾아오셔서 아이들과 인사도 하고 선생님들을 위한 선물까지 따로 챙겨주신 고마운분.

사실 이름만 알았지 뭐하시는분인지는 추후에 보안팀에서 근무하신다고 들었고, 해당 회사가 가끔씩 마주쳤던 에스텍시스템 소속이라는것도 25년말에서야 알았네요.

바쁜 일상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물품지원,기부를 해주신덕에 25년도는 저희가 상당히 풍족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12월에 방문하시면서도 내년도 잘 부탁드린다는말에 흔쾌히 시간내서 방문하시겠다는 에스텍시스템 보안팀의 황진혁님.

지금은 현대건설 현장에서 안전을 위해 일하고 계시다는 멋진 분!

25년 한해 감사했고 아이들에게 행복으로는 싸워도 불행으로는 싸우지말라는 말까지 해주신 아이들의 멋진 삼촌!

25년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에스텍시스템 안녕하십니까^^
에스텍 칭찬합니다 게시판 담당자입니다.

먼저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따뜻한 글을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업무 외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차례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는 사실에 깊은 감동이 느껴지는데요^^
특히 아이들에게 전한 따뜻한 말 한마디와 관심은
물품 이상의 의미로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선물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전해주신 칭찬의 글은 황진혁 보안요원에게도 닿을 수 있도록 꼭 전달하겠습니다!

아이들과 센터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라며,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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