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 송준 보안팀장님을 칭찬합니다. | |||
| 이름 | 김영기 | 날짜 | 2025-12-12 |
|
안녕하세요!저는 해운대시장 안에서 (주)한진식품의 ‘건물 생심’ 건어물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며칠 전 있었던 일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12월 1일 오전 11시경, 저희 가게에서 불이 난 상황이었습니다. 주변 상인분들이 이미 119에 연락한 상태였지만, 불길이 옆 가게로 번질 조짐이 있고 연기도 계속 퍼져 모두가 당황해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때 마침 지나가던 청년 두 분이 상황을 보자마자 즉시 움직였다고 합니다. 목격하신 분들 말씀으로는, 한 청년은 바로 소화기를 잡아 초기 진화를 시도했고, 다른 한 청년은 연기가 짙어지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주변 시민들의 접근을 막으며 추가 신고를 요청하는 등 매우 체계적으로 대응했다고 하더군요. 마치 준비된 사람들처럼 말입니다. 직원분이 연락처를 받아두니 두 분은 별다른 말 없이 자리를 떠나셨다고 들었습니다. 소방대가 도착해 조사가 진행되던 중 제가 도착했고, 그때 인근 점포 분들께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두 분의 빠른 대처가 아니었다면 저희 가게뿐 아니라 시장 전체가 위험해질 수 있었다고들 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에 사례금을 드리려고 했지만 정중히 사양하셨고, 소화기 분말이 옷에 가득 묻은 상태에서도 괜찮다며 웃으며 떠나셨다고 합니다. 건어물 선물 세트라도 드리고 싶어 주소를 여쭤봤지만 그것 역시 거절하셨습니다. 그래도 감사 인사를 제대로 전하고 싶어 명함을 통해 어디에서 근무하시는지 알게 되었고, 에스텍시스템의 송준 팀장님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두 분의 용기와 침착함을 회사에도 꼭 알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
| 에스텍시스템 |
안녕하십니까^^ 에스텍 칭찬합니다 게시판 담당자입니다. 가게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해운대시장 전체로 번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이었다고 하니, 그 자리에 계셨던 분들께서 느끼셨을 놀라움과 긴박함이 더욱 크게 와닿는데요. 일분일초가 중요한 순간, L7호텔 송준 보안요원이 현장에 있어 신속하게 대응하고 화재를 진압할 수 있어 참 다행으로 생각됩니다. 송준 보안요원이 해운대시장의 안전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순간적인 정확한 판단과 책임감 있는 대응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하는데요^^ 전해주신 소중한 칭찬의 글은 당사자에게도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분명 큰 힘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따스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며 2026년에는 항상 행복하시고 웃음 가득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이전글 |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손동환책임님을 너무 칭찬합니다. |
| 다음글 | 신준호 보안실장을 칭찬합니다. |
| 송준 보안팀장님을 칭찬합니다. | |
| 이름 | 김영기 |
| 날짜 | 2025-12-12 |
|
안녕하세요!저는 해운대시장 안에서 (주)한진식품의 ‘건물 생심’ 건어물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며칠 전 있었던 일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12월 1일 오전 11시경, 저희 가게에서 불이 난 상황이었습니다. 주변 상인분들이 이미 119에 연락한 상태였지만, 불길이 옆 가게로 번질 조짐이 있고 연기도 계속 퍼져 모두가 당황해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때 마침 지나가던 청년 두 분이 상황을 보자마자 즉시 움직였다고 합니다. 목격하신 분들 말씀으로는, 한 청년은 바로 소화기를 잡아 초기 진화를 시도했고, 다른 한 청년은 연기가 짙어지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주변 시민들의 접근을 막으며 추가 신고를 요청하는 등 매우 체계적으로 대응했다고 하더군요. 마치 준비된 사람들처럼 말입니다. 직원분이 연락처를 받아두니 두 분은 별다른 말 없이 자리를 떠나셨다고 들었습니다. 소방대가 도착해 조사가 진행되던 중 제가 도착했고, 그때 인근 점포 분들께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두 분의 빠른 대처가 아니었다면 저희 가게뿐 아니라 시장 전체가 위험해질 수 있었다고들 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에 사례금을 드리려고 했지만 정중히 사양하셨고, 소화기 분말이 옷에 가득 묻은 상태에서도 괜찮다며 웃으며 떠나셨다고 합니다. 건어물 선물 세트라도 드리고 싶어 주소를 여쭤봤지만 그것 역시 거절하셨습니다. 그래도 감사 인사를 제대로 전하고 싶어 명함을 통해 어디에서 근무하시는지 알게 되었고, 에스텍시스템의 송준 팀장님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두 분의 용기와 침착함을 회사에도 꼭 알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
| 에스텍시스템 |
안녕하십니까^^ 에스텍 칭찬합니다 게시판 담당자입니다. 가게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해운대시장 전체로 번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이었다고 하니, 그 자리에 계셨던 분들께서 느끼셨을 놀라움과 긴박함이 더욱 크게 와닿는데요. 일분일초가 중요한 순간, L7호텔 송준 보안요원이 현장에 있어 신속하게 대응하고 화재를 진압할 수 있어 참 다행으로 생각됩니다. 송준 보안요원이 해운대시장의 안전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순간적인 정확한 판단과 책임감 있는 대응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하는데요^^ 전해주신 소중한 칭찬의 글은 당사자에게도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분명 큰 힘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따스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며 2026년에는 항상 행복하시고 웃음 가득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이전글 |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손동환책임님을 너무 칭찬합니다. |
| 다음글 | 신준호 보안실장을 칭찬합니다. |
COPYRIGHT(C)2012 STEC SYSTE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