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에스텍시스템 인재채용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름 박세영 날짜 2025-06-04

안녕하세요 선문대학교 평생교육원 경비교육 담당자 박세영입니다.


지난 2025년 5월 28일(수), 선문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이 진행되던 중 에스텍 교육생과 선문대학교 학생의 응급 상황이 각각 발생했으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 덕분에 모두 무사히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전 6시 40분경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25-19차 과정 중, 기숙사 앞 도로에서 한 교육생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상태를 메디칼본부 김민중 지도선배님이 발견하였습니다.

확인 결과 심정지 상태였으며, 김민중 지도선배님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119에 신고 후 의식이 회복되었습니다.

뒤이어 박유신 팀장님이 현장에 도착하여 교육생의 상태를 확인하고 팔다리 마사지를 하며 추가 응급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이후 구급차와 경찰 도착 시까지 교육생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상황을 관리하였고, 아산충무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교육생은 검사 후 의식을 회복하였습니다.

다행히 큰 이상 없이 박유신 팀장님의 차량을 통해 교육장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오전 10시 40분경


선문대학교 보건의료관 5층 복도 앞에서 여학생이 쓰러진 것을 발견한 원승백 선생님이 즉시 119에 신고하였습니다.

현장에 있던 김민중 지도선배님과 박유신 팀장님이 함께 학생의 상태를 확인하고 손발의 경련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마사지와 안정 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구급대 도착이 다소 지연되었으나, 끝까지 학생을 보호하고 상황을 진정시킨 끝에 구급대원의 판단으로 병원 후송 없이 간호학과 내부 침대로 이송되었습니다.

이후에 다행이 큰 이상 없이 회복하여 귀가하였습니다.


위 두 사례 모두 긴박한 순간에도 침착하게 응급상황에 대응한 덕분에 인명 피해 없이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에스텍 시스템 교육생뿐만 아니라 저희 학교 학생의 긴급 상황에 큰 도움을 주신 박유신 팀장님, 김민중 지도선배님, 원승백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위기 상황에서의 빠른 판단과 헌신은 경비원의 중요한 책무 중 하나이며, 이번 사례는 그 모범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선문대학교 평생교육원도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스텍시스템 안녕하십니까?
에스텍 칭찬합니다 게시판 담당자입니다.

지난 5월28일 발생했던 응급환자 대응에 대해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유신팀장을 비롯한 에스텍 보안요원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 덕분에
두 환자 모두 무사할 수 있어서 천만 다행입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위기 상황에서의 빠른 판단과 헌신은 경비원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상황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빠른 판단능력과 대처능력의 중요성 및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 에스텍 역시 선문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느덧 1년의 절반인 6월이 되었습니다^^
2025년 6월에는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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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텍시스템 인재채용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름 박세영
날짜 2025-06-04

안녕하세요 선문대학교 평생교육원 경비교육 담당자 박세영입니다.


지난 2025년 5월 28일(수), 선문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이 진행되던 중 에스텍 교육생과 선문대학교 학생의 응급 상황이 각각 발생했으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 덕분에 모두 무사히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전 6시 40분경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25-19차 과정 중, 기숙사 앞 도로에서 한 교육생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상태를 메디칼본부 김민중 지도선배님이 발견하였습니다.

확인 결과 심정지 상태였으며, 김민중 지도선배님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119에 신고 후 의식이 회복되었습니다.

뒤이어 박유신 팀장님이 현장에 도착하여 교육생의 상태를 확인하고 팔다리 마사지를 하며 추가 응급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이후 구급차와 경찰 도착 시까지 교육생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상황을 관리하였고, 아산충무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교육생은 검사 후 의식을 회복하였습니다.

다행히 큰 이상 없이 박유신 팀장님의 차량을 통해 교육장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오전 10시 40분경


선문대학교 보건의료관 5층 복도 앞에서 여학생이 쓰러진 것을 발견한 원승백 선생님이 즉시 119에 신고하였습니다.

현장에 있던 김민중 지도선배님과 박유신 팀장님이 함께 학생의 상태를 확인하고 손발의 경련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마사지와 안정 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구급대 도착이 다소 지연되었으나, 끝까지 학생을 보호하고 상황을 진정시킨 끝에 구급대원의 판단으로 병원 후송 없이 간호학과 내부 침대로 이송되었습니다.

이후에 다행이 큰 이상 없이 회복하여 귀가하였습니다.


위 두 사례 모두 긴박한 순간에도 침착하게 응급상황에 대응한 덕분에 인명 피해 없이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에스텍 시스템 교육생뿐만 아니라 저희 학교 학생의 긴급 상황에 큰 도움을 주신 박유신 팀장님, 김민중 지도선배님, 원승백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위기 상황에서의 빠른 판단과 헌신은 경비원의 중요한 책무 중 하나이며, 이번 사례는 그 모범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선문대학교 평생교육원도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스텍시스템 안녕하십니까?
에스텍 칭찬합니다 게시판 담당자입니다.

지난 5월28일 발생했던 응급환자 대응에 대해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유신팀장을 비롯한 에스텍 보안요원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 덕분에
두 환자 모두 무사할 수 있어서 천만 다행입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위기 상황에서의 빠른 판단과 헌신은 경비원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상황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빠른 판단능력과 대처능력의 중요성 및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 에스텍 역시 선문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느덧 1년의 절반인 6월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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